2008년 02월 16일
Alessandro Safina - Luna
친구가 보내준 mp3에는 제목만 덩그러니 ' luna ' 라고 적혀있고 노래는 팝페라? 같은느낌에
왠지 안드레아 보첼리 가 떠오르는 목소리여서 한창 들을 당시엔 그냥 막연히 안드레아 보첼리
일거라고 생각한 노래였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뭔 아파트광고에서 이 노래가 bgm 으로 깔리는게 아닌가.
그때 문득 노래 가사가 궁금해서 네이웃에서 백날 검색해봐도 안드레아보첼리의 루나 라는
곡은 보이질 않았다.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로 물어봤더니 알렉산드로 사피나 라고 해서
그제서야 가수가 누구인지 알게되어따는 싱거운 이야기라능....
아래 pv는 유튜브 코리아쪽에서 퍼왔는데... 언젠가 유튜브측에서 짤릴지도 모르지만
일단 함 올려본다능... 가사는 아래.
//09.06.22 수정. 저작권법 어쩌고지랄이고 라길래 유튭 동영상 내림. ㅆㅂ 이딴나라에서 살기싫다.
*가사출처 - 네이웃에서 Alessandro Safina - Luna 로 검색하다 보면 죄다 올라있는 번역자 미상의 가사이며,
해당 가사에 독음만 달았습니다.
p.s 웃기려는 의도로 독음을 적은것이 아닙니다;;
Only you can hear my soul
Only you can hear my soul
Luna tu
루나 투
달! 당신이여.
Quanti sono i canti che hai ascoltato gia
꽌티 소노 이 깐티 께릐숴나노(<- 암만들어도 이렇게밖에 안들림;;)
벌써 얼마나 나의 노래들을 들었나요.
Desideri che attraverso i secoli
데시데ㄹ리 께 앹트ㄹ라베ㄹ르소 이 세꿔릐
긴 세월을 거쳐갔기를 빌어요.
Han solcato il cielo per raggiungerti
한 솔까또 일 치에뤄 뻬ㄹ ㄹ라쥰제ㄹ르띠
당신에게 가기 위해서 하늘에 줄을 그었어요.
Porto per poeti che non scrivono
뽀ㄹ르또 뻬ㄹ 뽀에띠 께 논 스크ㄹ리보노
E che il loro senno spesso perdono
에 께 일 뤄ㄹ로 센노 스뻿소 뻬ㄹ르도노
쓰여지지 않은 시들와,그들의 지혜와 잦은 용서를 시로 바꾸기 위해서지요.
Tu accogli i sospiri di chi spasima
투 아꽇릐 이 소스삐ㄹ리 디 끼 스뽜지마
당신은 고통스러운 한숨들을 모으고,
E regali un sogno ad ogni anima
에 ㄹ레가릐 운 솧뇨 앋 옿니 아니마
각각의 영혼(정신)에게는 꿈을 선물하지요.
Luna che mi guardi adesso ascoltami
루나 께 미 구아ㄹ디 아뎃소 아스콜타미
나를 바라보는 달이여, 이제는 들어주세요.
Only you can hear my soul
Luna tu
루나 투
달! 당신이여.
Che conosci il tempo dell’eternita
케 꼬노쉬 일 템뽀 델ㄹ 에테ㄹ니타
영원한 시간을 아는 당신.
E il sentiero stretto della verita
에 일 센티에ㄹ로 스트ㄹ렡토 델롸 베ㄹ리타
진실의 좁은 길을 아는 당신.
Fa piu luce dentro questo Cuore mio
ㅎ뽜 쀼 루체 덴트ㄹ로 꿰스토 꿔ㄹ레 미오
이 내 마음속으로 좀 더 밝은 빛을 주세요.
Questo cuore d’uomo che non sa, non sa
꿰스토 꿔ㄹ레 ㄷ 우오모 께 논 사, 논 사
이 한사람의 마음은... 알 지 못해요. 알지 못해요.
Che l’amore puo nascondere il dolore
께 ㄹ ㅘ모ㄹ레 뿌오 나스꼰데ㄹ레 일 둬로ㄹ레
사랑이 고통을 숨겨 둘수 있다는 것을...
Come un fuoco ti puo brucaire l’amima(<-여긴 원 가사 잘못적힌듯?)
꼬메 운 ㅎ붜꼬 띠 뿌오 브ㄹ루챠ㄹ레 ㄹㅘ리마
불이 당신의 영혼(정신)을 태워 버리는 것처럼....
Luna tu
루나 투
달! 당신이여.
Tu rischiari il cielo e la sua immensita
투 ㄹ리스키아ㄹ리 일 치에뤄 에 롸 수아 임멘시타
당신은 하늘과 그 거대함을 빛나게 해요.
E ci mostri solo la meta che vuoi
에 치 모스트ㄹ리 소뤄 롸 메타 께 부오이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절반만을 우리에게 보여주지요.
Come poi facciamo quasi sempre noi
코메 뽀이 ㅎ봐치아모 꽈지 셈프ㄹ레 노이
우리가 늘 그렇게 하는 것 처럼요.
Angeli di creta che non volano
안제릐 디 크ㄹ레타 께 논 붜롸노
흙으로 된 천사는 날지 않는 것처럼.
Anime di carta che si incendiano
아니메 디 까ㄹ르따 께 시 인첸디아노
종이로 된 영혼은 불에 탈 수 있는 것처럼.
Couri come foglie che poi cadono
꾸워ㄹ리 꼬메 ㅎ붷뤼에 께 뽀이 까도노
종이와 같은 마음들이 떨어지는 것처럼.
Sogni fatti d’aria che svaniscono
솧니 ㅎ봫띠 ㄷ ㅏㄹ리아 께 즈봐니스꼬노
공기로 만들어진 꿈은 사라지는 것처럼.
Figli della terra e figli tuoi che sai
ㅎ뷯릐 델롸 테ㄹ라 에 ㅎ뷯리 투오이 께 사이
땅의 자손들과 당신이 아는 당신의 자손들
Che l’amore puo nascondere il dolore
케 ㄹ ㅘ모ㄹ레 뿌오 나스꼰데ㄹ레 일 도뤄ㄹ레
사랑이 고통을 숨겨 둘수 있다는 것을...
Come un fuoco ti puo brucaire l’amima(<-여긴 원 가사 잘못적힌듯?)
꼬메 운 ㅎ뿨꼬 띠 푸오 브ㄹ루챠ㄹ레 ㄹ ㅘ리마
불이 당신의 영혼(정신)을 태워 버리는 것처럼.
Ma e con l’amore che respira il nostro cuore
마 에 꼰 ㄹ ㅘ모ㄹ레 께 ㄹ레스삐ㄹ라 일 노스트ㄹ로 꿔ㄹ레
그러나, 사랑은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 숨쉬는 것.
E la forza che tutto muove e illumina
에 롸 ㅎ뽀르짜 께 퉅토 무오베 에 일루미나
모든것을 움직이고, 빛을 내게 하는 정신력과 함께.
Only you can hear my soul
Only you can hear my soul
# by | 2008/02/16 12:16 | 찰나지휴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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