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잡담
2008/08/16 얼결에 ETP FEST 다녀와씸다
2008/08/09 왜그리 진지해?
2008/08/04 근황.
2008/06/05 라그에 다시 손을 댔다.
2008/03/14 그렁검미다. 대세는 쿈코임미다.
2008/03/13 산수
2008/01/02 커피프린스 1호점
2008/01/02 만든 움짤용 [1]
2007/12/20 술 잡담 [2]
2007/11/05 귀차니즘은 끝이없다.
2007/08/22 오늘아침 4호선 사고. [3]
2007/08/20 루시드드림 [2]
2007/08/05 어설프게나마 운동시작... [2]
2007/07/29 코드기아스 24&25화 감상
2007/07/12 심심하면 까먹었다가 누가 말해주면 기억나는
2007/06/17 악세사리샵 망사토끼~ [3]
2007/05/12 앞으로는 花綠靑(화록청) 입니다. [2]
2007/04/12 썋 [3]
2007/04/04 이게 몇년만의 몸살감기... [1]
2007/03/17 하루에 두편이라니... [1]
2007/03/12 프붸ㄺ 막장에 참여하기로 해씀다. [1]
2007/03/10 남들 다 하고 지나갔을 1만힛 [2]
2007/03/04 심심함을 달래줄 랜덤짤방놀이 [4]
2007/03/01 CC 스샷 1탄 [......] [2]
2007/02/27 코드기어스를 보기시작.
2006/12/30 2007년이 다가온다
2006/11/02 그라나도 에스파다 왜이래;;
2006/09/14 무료한 일상.
2006/03/15 업그레이드무수정 블라인드 바통......이었나 하여간 그거. [....] [3]
2006/01/19 밤산책을 다녀왔습니다. [3]
2005/12/22 오랫만에 감동의 눈물이 ;ㅂ; [9]
2005/11/17 생존신고 [3]
2005/09/16 아아앍 파판AC !!!!!! ;ㅁ;
2005/08/21 후네스시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그 외 하루일과)
2005/08/10 ......하루중 쉬는시간이 너무 짧다.
2005/08/04 어째서 디스 맨솔은 없는거야.
2005/08/04 GONG [6]
2005/07/24 오랫만에 끄적. 그리고 크리스피는 맛있었다. [3]
2005/07/08 회사가 미쳤나봅니다.
2005/06/23 봄은 겪은둥 마는중 하더니 어느새 여름이구나. [4]
2005/06/14 살려줘....... OTL [3]
2005/05/29 취직을 했습니다. [1]
2005/04/07 건강검진을 받고 왔습니다. [2]
2005/04/05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절 이란걸 겪어보다. [4]
2005/03/20 김치볶음밥 [5]
2005/03/19 결국 울고야 말았으니. [2]
2005/03/09 쿨이오 수리비용의 압박. [2]
2005/03/06 숨바꼭질을 보고왔슴다. [3]
2005/02/28 나의 일본이름은...? [3]
2005/02/22 일찍 자려고 했다가 개 패배 [3]
2005/02/20 봄이여, 오라 [4]
2004/12/22 아무리 라그를 안하고있다지만. [4]
2004/12/10 술. [4]
2004/11/15 온천갔다왔습니다. [7]
2004/11/03 카레이도스타 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2]
2004/10/28 대략낭패;; 쿨픽스 2500A/S 직전 ㅠㅠ [1]
2004/10/28 현재 백수모드 1주일째. [6]
2004/10/10 오늘의 가샤퐁 [뱀파이어 세이버 ver.4] [10]
2004/10/06 흡연 [6]
2004/09/29 '빌리지' 를 보고오다. [3]
2004/09/22 내친구 쿠리오 [4]
2004/09/15 대략 정신없는 요즘 [3]
2004/08/18 꿈? 이상? 현실? [4]
2004/08/15 근황...이랄까요? [1]
2004/07/26 해결봤음. [2]
2004/07/22 번뇌!
2004/07/09 안좋습니다... 안좋아요.
2004/06/29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흑 ㅠㅠ [1]
2004/06/08 유일무이하게 즐기는 레이싱게임 이니셜 D [5]
2004/06/07 시노비. [4]
2004/06/03 포스팅꺼리가 없어서 꽤 심심해하던차에..
2008/08/09 왜그리 진지해?
2008/08/04 근황.
2008/06/05 라그에 다시 손을 댔다.
2008/03/14 그렁검미다. 대세는 쿈코임미다.
2008/03/13 산수
2008/01/02 커피프린스 1호점
2008/01/02 만든 움짤용 [1]
2007/12/20 술 잡담 [2]
2007/11/05 귀차니즘은 끝이없다.
2007/08/22 오늘아침 4호선 사고. [3]
2007/08/20 루시드드림 [2]
2007/08/05 어설프게나마 운동시작... [2]
2007/07/29 코드기아스 24&25화 감상
2007/07/12 심심하면 까먹었다가 누가 말해주면 기억나는
2007/06/17 악세사리샵 망사토끼~ [3]
2007/05/12 앞으로는 花綠靑(화록청) 입니다. [2]
2007/04/12 썋 [3]
2007/04/04 이게 몇년만의 몸살감기... [1]
2007/03/17 하루에 두편이라니... [1]
2007/03/12 프붸ㄺ 막장에 참여하기로 해씀다. [1]
2007/03/10 남들 다 하고 지나갔을 1만힛 [2]
2007/03/04 심심함을 달래줄 랜덤짤방놀이 [4]
2007/03/01 CC 스샷 1탄 [......] [2]
2007/02/27 코드기어스를 보기시작.
2006/12/30 2007년이 다가온다
2006/11/02 그라나도 에스파다 왜이래;;
2006/09/14 무료한 일상.
2006/03/15 업그레이드무수정 블라인드 바통......이었나 하여간 그거. [....] [3]
2006/01/19 밤산책을 다녀왔습니다. [3]
2005/12/22 오랫만에 감동의 눈물이 ;ㅂ; [9]
2005/11/17 생존신고 [3]
2005/09/16 아아앍 파판AC !!!!!! ;ㅁ;
2005/08/21 후네스시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그 외 하루일과)
2005/08/10 ......하루중 쉬는시간이 너무 짧다.
2005/08/04 어째서 디스 맨솔은 없는거야.
2005/08/04 GONG [6]
2005/07/24 오랫만에 끄적. 그리고 크리스피는 맛있었다. [3]
2005/07/08 회사가 미쳤나봅니다.
2005/06/23 봄은 겪은둥 마는중 하더니 어느새 여름이구나. [4]
2005/06/14 살려줘....... OTL [3]
2005/05/29 취직을 했습니다. [1]
2005/04/07 건강검진을 받고 왔습니다. [2]
2005/04/05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절 이란걸 겪어보다. [4]
2005/03/20 김치볶음밥 [5]
2005/03/19 결국 울고야 말았으니. [2]
2005/03/09 쿨이오 수리비용의 압박. [2]
2005/03/06 숨바꼭질을 보고왔슴다. [3]
2005/02/28 나의 일본이름은...? [3]
2005/02/22 일찍 자려고 했다가 개 패배 [3]
2005/02/20 봄이여, 오라 [4]
2004/12/22 아무리 라그를 안하고있다지만. [4]
2004/12/10 술. [4]
2004/11/15 온천갔다왔습니다. [7]
2004/11/03 카레이도스타 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2]
2004/10/28 대략낭패;; 쿨픽스 2500A/S 직전 ㅠㅠ [1]
2004/10/28 현재 백수모드 1주일째. [6]
2004/10/10 오늘의 가샤퐁 [뱀파이어 세이버 ver.4] [10]
2004/10/06 흡연 [6]
2004/09/29 '빌리지' 를 보고오다. [3]
2004/09/22 내친구 쿠리오 [4]
2004/09/15 대략 정신없는 요즘 [3]
2004/08/18 꿈? 이상? 현실? [4]
2004/08/15 근황...이랄까요? [1]
2004/07/26 해결봤음. [2]
2004/07/22 번뇌!
2004/07/09 안좋습니다... 안좋아요.
2004/06/29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흑 ㅠㅠ [1]
2004/06/08 유일무이하게 즐기는 레이싱게임 이니셜 D [5]
2004/06/07 시노비. [4]
2004/06/03 포스팅꺼리가 없어서 꽤 심심해하던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