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오랫만의 포스팅은 근황보고임미다 =_=>

요즘 분당으로 출퇴근중임미다. 사무실 인원이 사장님과 팀장님, 저까지 3명인 참 단촐한곳이라능...
도시가스 요금을 절감시켜주는 가스온압보정기 설치하는 일을 하게됐는데여 설치할떄 필요하다고
얼마전엔 2주+2일간 천안에 유배되서 내려가서 공부좀 하고왔슴미다. 가스설비시공관리 2종 수료하고와씸.

근데 지금은 도시가스연합쪽이랑 기기 만든 본사쪽이랑 문제가 다 해결되지 않은상태라서
상황을 지켜보고 천천히 진행하자 하는 상태라서 일이 좀 없네여. [돈만받으면 난 갠차나]
오늘 원래 타 사무실 설치 지원가기로 했었는데 그게 파토나서 오늘내일은 걍 띵까띵까 집에서 놀래요 [...]
이게 왠 난데없는 휴가냐능....그럴줄알았음 토요일부터 어디로 놀러갈 생각이라도 했....진 않았겠지만.

뭐 어쨌든 그러고 삼미다. 일하는건 대충 이러쿠여


포켓볼동호회를 들어씀미다. 전부터 포켓볼에 관심은 많았는데 게임하기에 취미맞는 친구도 그리 없었고
게임비가 비싸니 편하게 가기가 좀 힘들었어서 쉽게 접하질 못했는데, 친한 형이 동호회 들었는데 괜찮더라면서
모임 갔다온 얘기나 게임한 얘기들을 해주길래 여유좀 생겨서 저도 동호회 들어갔따능 =ㅂ=
 
원래 토요일에만 나갈라고 했는데 이번 화욜에 일 안가니 함 번개있는거좀 가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여.
뭐 그렇다는검미다. 누구누구 오시는지 몰라도 어째 하루평균 5~6명은 다녀가시더라능?
포스팅도 안하고있는데 다녀가시는분들이 있다니.... 뭐 그중 태반이 지인들이겠지만 [.....]


오랫만에 쓰려니까 되게 어색하다. 그래서 여기까지. 끗.

by 花綠靑 | 2008/08/04 09:56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0)

라그에 다시 손을 댔다.

라그2는 오베때 쫌 하다 말았더니 뭔 초기화크리 터뜨려주셨다드만, 결국 라그2는 할맘이 싹 가셔버렸는데

요즘들어 갑자기 라그1을 하고싶은맘이 자꾸 생기는게 대체 왜일까...

그래서 걍 라그1 다시 시작해따능 ㅋㅋㅋ

근데 돈내고 할맘은 없어서 본섭 아니고, 드랍률 50% 이하는 참을수 없어서 유료섭도 아니고

걍 익히 알려진 모 프리섭에서 새로 시작해씀미다.

2~3일만에 몽크 전직하고 잡마찍고 여기저기 사냥다니는중이긴 한데 혼자할라니 심심하다능...;ㅅ;

괜찮은 사냥터도 모르겠고 혼자 돌아다니려니 좀 효율적이지도 못하고 막 그러니까,

혹시 같이하실분 계시믄 말씀쩜 ㅋㅋㅋ [.....]

by 花綠靑 | 2008/06/05 01:03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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